본문 바로가기


펜션소개

펜션소개


한낮이 되면 매봉산 기슭 그림자가 강을 건너 강변의 아름다운집까지 늘어졌다가 해질녁이면 다시 강을 넘어 가버립니다. 넘실대는 강물과 동서남북으로 첩첩이 굽이 치는 산맥이 한눈에 들어오는 정경을 누구나 감탄사를 자아낼 만큼의 명당이지요.

영화속 그림같은 집에서의 하루밤.. 벌써부터 설레이고 기대되지 않으십니까?

 

 

아름다운 남한강물이 넘실대는 이곳에 자리잡은 "영제마당(라이프펜션)"의 김용환대표님은 한국통신에서 30년간 몸담았다가 그림작업에 몰두하고자 이곳에 자리를 잡았다.
그래서 이곳 펜션에 오시면 프로작가 못지 않은 실력을 집안 곳곳에서 펜션주의 작품을 감상할 수가 있다.

 

또한 이 곳 -자연에 있어 더욱 아름다운 집 - 에 서 있노라면 넘실대는 강물뿐만 아니라 동서남북 첩첩으로 굽이치는 산맥이 한눈에 들어온다. 산과 강이 어우러져 있는 집터는 명당이라고 해도 좋을만큼 누구나 절로 감탄사를 불러 일으킨다. 강물이 손에 잡힐 듯이 보는 이를 유혹한다.

또한 이 펜션의 특징은 집안 곳곳에 자연채광을 살린 큰창들을 집안 곳곳에 많이 설치하여서 자연속에 어우러진 펜션의 독특한 맛을 한층 더 진하게 느낄 수가 있다.


X 닫기

동영상보기 |  펜션소개 |  예약센터 |  펜션갤러리 |  오시는길
접속자집계 오늘 : 15 어제 : 100 최대 : 220 전체 : 18,023